필름 카메라로 담은 길냥이 사진



길 가다가 보니, 담벼락에 고양이가 세 마리나 있네요. 참치 깬 뜯으니까 한 마리가 후다닥 내려오는 중이에요.





항상 밥 챙겨주는 노랑이네
이제 2주 정도 뒤면 못 챙겨주네요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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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흑곰 2011/12/30 08:54 # 답글

    캔을 향한 빠른 욺직임이로군요 ㅇㅅㅇ)ㅋ
  • 코끼리 2011/12/30 12:22 #

    그래도 내려오는데 한참 걸렸어요 ㅋㅋㅋ 한참을 망설이다가 ㅋㅋ
  • 용쨔 2011/12/30 14:17 # 답글

   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에요.
  • 코끼리 2011/12/30 19:47 #

    히틀러 냥이니까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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