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류 맥주 - 5000원
상큼하고, 달달하고, 석류 알갱이도 씹히고!
맛있어요. 디저트로 조금씩 마시면서 돌아다니기 좋은 것 같아요.
그리고 다음에는 이걸 먹어봐야겠어요. 치즈랑 소금이랑 커피!?
그리고 맥주 들고 산책
저녁은 이곳에서
그냥 오천원 내고 자기가 먹고 싶은 반찬 담아서 비벼 먹으면 되는 시스템.
뭘 이런 곳을 가지?
했으나 막상 가보니 간단하게 배부르게 먹기 정말 좋은 듯!
고추장도 맛있고, 나물들도 맛있어서 좋았어요.
사진 찍겠다고 정성들여 담은 비빔밥
계란이 조그맣길래 3개나 담았다는 거... ㅋㅋㅋ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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