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 집과 들판 사진



6년만에 찾아뵈었더니, 옥상에는 지방이 생겼다. 그보다 더 놀라운 건 초등학생이었던 사촌동생이

남자가 되었다는 점이다. 초등학교 저학년 때 본 아이가 어느새 고2다. 그 아이는 내가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.

사실 나도 기억이 잘 안 난다. 하지만 난 기억하긴 하니까 묘하기 진 것 같군.





집 앞에는 바로 도로가 있고 그 앞에는 바로 밭이 있다.

아침 일찍 일어난 김에 찍어본 일출






덧글

  • 애쉬 2014/09/09 21:09 # 답글

    나랑이가 뛰어다니는 영양을 사냥하는 세렝게티 초원… 일리는 없겠지만

    보여주고싶군요 ㅎ 나랑이에게도
  • 코끼리 2014/09/09 22:26 #

    나랑이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풍경이겠네요 ㅜ
  • 애쉬 2014/09/10 01:04 # 답글

    근데 저 자연스럽지 않은 색감이 디직5의 특징일까요?

    조리개우선 모드로 촬영하셨나요? 그럼 동적인 레인지 할당 강하게 켜놓고 쓰시나요?
  • 코끼리 2014/09/10 06:06 #

    니콘이니 엑스피드죠 ㅋㅋㅋ 암부 끌어올려서 그럴 거예요 ㅋㅋ
  • 애쉬 2014/09/10 10:00 #

    아하! 이젠 니콘도 캐논 같고 캐논도 니콘 같은 시대가 와버렸군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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